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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경수술
요즘 시중에서 포경수술을 하지않아도 된다거나 할 필요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의사가 아닌 간호사 출신, 물리학과 , 동물학과 교수들이 그런 주장을 하는데 실제 의원에서 환자를 보고 있는 의사 입장에서 보면 정말 어이 없는 주장일뿐이다. 어린애들이 고름이 생겨 요도까지 침범한 염증이 바로 포경상태이기 때문이며 포피가 덮고있기에 세군 번식이나 위생이 잘 유지 되지 않아 생기는 문제인데 수술을 하지말라니 도대체 무슨 근거로 그런 주장을 한단말인가? 책임질수 없는 발언은 하지말기를 바란다.

수백만년전 인류가 야생생활 할때는 옷을 입지 않았기에 인간의 가장 예민한 성감대인 귀두를 보호하기 위해 포피가 감싸야 했을뿐이고 인간이 옷을 입기시작한이후에는 옷이 귀두를 보호하기 때문에 구태어 포피로 감쌀 이유가 없단 말이다. 아프리카에서 포경수술을 한 지역과 하지 않은 지역의 에이즈 감염율과 성병 감염율이 현저히 차이가 난다는 논문도 있으며 실제 환자를 진료하는 의사들이 더 절실하게 느끼는 문제를 문외한들이 왈가왈부하는건 지나치다는 뜻이다. 다만 포경수술은 쉽고 간단하다고 보는 의사들의 수술방법이 문제가 있다는 점은 지적한다. 무조건 음경 피부를 많이 잘라내어 버림으로써 음경이 발기 될 때의 피부를 없애 발기떄 많이 아파하는 환자들이 가끔 있다. 이런 실수나 잘못을 하지말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