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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 암내 제거술
겨드랑이에는 땀샘과 특수 분비샘인 아포크라인 샘이 있어서 이것으로부터 나오는 분비물이 공기중에 산소와 결합하여 암모니아 냄새로 변한다는 것이다. 대개 유전적이며,가족중에 한사람이 있으면 거의 형제 자매가 나타는다는 점이 특이하다. 서양인들은 90%가 이런 냄새분비샘을 가지고잇으나 동양인은 5%정도만 가지고 있다. 사영인들이 한국인들에게 마늘 냄새가 난다고 하듯이 외국여행 하다보면 비행기안에 이런 고약한 암내가 나는걸 느낄수있다.
치료방법으로는

수술법
과거에는 외과적으로 겨드랑이 털이나는 부분을 전부 제거하고 다시 꿰매는 방법을 사용하였으나 흉터나 너무 크고 오래 치려해야 한다는 단점 때문에 지금은 거의 사용하지 않는 방법이다. 본의원에서는 양팔에 약 1cm 정도씩의 상처를 내고 그 자리를 통해 겨드랑이로 접근하여 땀샘을 박리 흡입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며칠간만 약간 자유로운 팔 운동에 지장이 있겠지만 7일후에는 실도 뽑고 거의 자유롭게 활동할 수가 있다.

약물방법
자주 씻고 화장품이나 향수를 발라주는 방법이 있으며, 실험적인 방법으로 희석된 포르말린 용액을 하루한번씩 발라주는 방법이 있으나 잘 사용하지 않는다.